"T-38의 꼬리 부분을 보면 충격파가 상호작용해 커브(만곡)를 만들어냈다"면서 "뒤의 제트기가 앞의 제트기를 따라가면서 영향을 받아 파장이 다르게 형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자료는 충격파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소닉붐 대신에 작은 우르릉 거리는 소리 정도로 비행기가 초음속을 돌파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사진으로 부정확한 컴퓨터 모델링에 의존했던 충격파의 실제 패턴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과학자들은 "이렇게 (충격파) 이미지들이 선명하고 아름다울 줄 몰랐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308170942906?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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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들은 이런 사진 많지 않았냐
정말 운 좋지 않으면 항공기는 풍동 같은 실험장소면 모를까 비행중에 저런 사진 얻기 우려운데 저건 이제 공돌이들이 언제나 원하는때에 실제 항공기 주변의 충격파 확인이 가능한 사진을 얻게 된거.
뭐로 찍은거래요?
그렇다면 미사일 같이 음속대를 달리는 물체를 감지 추적 할수 있는 방식이 새로 고안 될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