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1의 도하능력을 대체하는건
공병이 아님

애시당초 진격 속도를 유지하려는 급속도하면 공병이 24시간 따라다니면서 도하시켜줄 여유가 없음

만약 본격적인 도하작전이라면 k21은 교두보 확보하는 보병이나 전투공병을 지원하는 역할이고 이걸 공병이 대체할 수는 없음

측면 장갑으로 RPG 못막는다는 소리도 있던데 다른 장갑차도 기본 장갑으로는 못막음. K21자체가 냉전기 야지에서 쓰이는 전형적인 IFV의 최종판 같은 놈인데 뭔..

K21이 비판받아야할 건 사업기간 내에 무리하게 도하능력을 부여하려한 거고 그래서 블록별 개발이나 방어력과 도하능력 중 하나를 선택했어야한다는 아쉬움 정도지 떡장갑 못둘러서 아쉬운거는 전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