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 3권을 보다 보니 육군본부 군사발전국에서 1959년에 M47과 M41의 운용 연구를 실시한 일이 있더군요.(실제 수행 부대는 제1야전군 사령부) 이중에서 실제로 도입된건 M47 뿐이고 M41은 도입되지 못했지요. 육군사에는 단편적인 내용만 언급되어 있어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는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