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은 체급차이를 단순히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 엎어버릴수는 없지만 마치 그런게 있다.
자기보다는 약해도 건드리기엔 껄끄러운 상대. 건드렸다간 전후 나라꼴 어떻게 될 지 모를 상대
그런 나라끼리는 전쟁질을 해도 상당수의 경우엔 전쟁 한 양방의 거의 모든걸 파괴하고 아울러 성장잠재력조차 갉아먹게 된다. 일례로 양차 세계대전. 빡센 놈들끼리 힘의 우열은 좀 있었어도 직접적인 전장이 된 유럽사회는 침체를 겪을 수 밖에 없었음. 그 뒤에 2차 세계대전은 아얘 유럽 강대국들이 쥐던 세계 주도권을 자본주의자와 빨갱이들에게 다수 이양해야 했을 정도니까..
건드리면 나라꼴 어찌 될지 모르는 상대=아프가니스탄 - dc App
답은 우리도 핵개발이다
아프간은 만만해보이는데 실상이 개좆같은 곳이라 서로서로한테 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