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소나로는 상대의 소리가 있는 방향은 알 수 있는데, 거리와 속도는 알 수 없으니깐. 패시브로 오래 들으면서 추적을 하면 움직임을 따서 이동 방향과 속도는 딸 수 있고, 느슨하게 정보를 얻어가는데, 이걸로도 완전하진 않고
상대의 거리를 자력으로 즉각 확실하게 알아내야 할 필요가 있다(=즉각 공격용 제원이 필요하다)면 액티브 때리는 거고. 그게 아니면 패시브로 들으면서 추정 파이어 솔루션을 따서, 파이어링 포인트 프로시져를 할 수 밖에
ㄹㄹ(1.221)2019-03-08 22:07
답글
그니까 거의 공격 임박할 때 쓴다는 소리구나 확실한 제원이 필요할 때. 그럼 액티브 소나를 쓴다는건 얘는 100퍼 잡았다는 확신이 섰다는 거네 - dc App
아군 수상함의 지원을 받으면서 적 잠수함을 격멸할때.
'제해권을 장악한 후'라는 소리군 - dc App
서로 꺼지라고 으름장 놓을때
ㅋㅋㄱㅋㅋㅋㅋ - dc App
공격확증 또는 수중환경이 패시브소나로는 파악하기 힘들때
필요할 때.
애매모호... - dc App
여기가 내 나와바리라고 광고 할 때
적이 오면 뒤질 때 ㄷㄷ - dc App
막타
살아서 도망갈 자신 있을때
흠흠.. - dc App
핵잠일 때 - dc App
패시브 소나로는 상대의 소리가 있는 방향은 알 수 있는데, 거리와 속도는 알 수 없으니깐. 패시브로 오래 들으면서 추적을 하면 움직임을 따서 이동 방향과 속도는 딸 수 있고, 느슨하게 정보를 얻어가는데, 이걸로도 완전하진 않고 상대의 거리를 자력으로 즉각 확실하게 알아내야 할 필요가 있다(=즉각 공격용 제원이 필요하다)면 액티브 때리는 거고. 그게 아니면 패시브로 들으면서 추정 파이어 솔루션을 따서, 파이어링 포인트 프로시져를 할 수 밖에
그니까 거의 공격 임박할 때 쓴다는 소리구나 확실한 제원이 필요할 때. 그럼 액티브 소나를 쓴다는건 얘는 100퍼 잡았다는 확신이 섰다는 거네 - dc App
경고 차원에서 키는 경우도 흔함. - dc App
"꺼져라!!!!!" - dc App
사격제원산출 말고 해저지형탐색하면서 이동할때랑 기뢰 피할때도 쓰이기도 함 - dc App
글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