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5&oid=421&aid=0003776820


우주개발 사업은 범위가 넓고 예산이 많이 투입되다보니 독자적으로 기술을 개발하는 데 무리가 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국제 우주협력에 소극적으로 대응해 우주개발 강국으로 도약할 기회마저 잃었다는 비판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2018년 6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하는 '게이트웨이 전문가그룹'을 구성하고, 지난 10월과 12월에 걸쳐 참여를 희망한다는 내용을 미국에 전달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지난 2018년 11월 NASA 청장이 보내온 서한에 따르면 2월과 4월 예정된 ISECG 미팅과 우주심포지움에서 미국이 정리된 입장을 가지고 협상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국내에 내로라 하는 브레인들 싸그리 모아서 콩고물 챙길 한타각 재는 중인데 일단 나사가 참여 승인을 내려주는 것부터 생각해봐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