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든 장인이 솔까 천 년 후 후손들에게 길이 남길 물건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만들었을까? 내 생각엔 아닐 거 같음

후손들이 알아서들 우리가 남긴 것들에 불멸의 가치란 걸 부여해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