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미육군대신이 덴노를 따르기때문에 육군쪽의 만류 불구하고 덴노가 항복하게다고 하니까 .
항복을 결정했다고 하는데 막상 반대라고 하더라. 그런데 아나미 대신으로 나오는 배우의 중년의 연기를 제대로된 보여줬다는 점은 인정한다.
아나미육군대신이 덴노를 따르기때문에 육군쪽의 만류 불구하고 덴노가 항복하게다고 하니까 .
항복을 결정했다고 하는데 막상 반대라고 하더라. 그런데 아나미 대신으로 나오는 배우의 중년의 연기를 제대로된 보여줬다는 점은 인정한다.
미화를 그렇게 해도 개병신인걸 감출 수 없는 거대한 병신력
그래도 나름 미국애들이 만든것보다는 담담하게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몰락과는 다르게 천황은 신성시되는것 같아 좀 불편하긴 하더라.
ㅋㅋㅋㅋㅋ
천황따리 신성따는 제작국가가 국가인지라 뭐 그러려니 해야지
아나미 육군대신 배우는 진짜 일본에서 저런 중년 연기를 잘하는 사람있구나라는것을 알수 있었다.
종전 당시 아나미의 행동에 관해선 논란 거리가 많긴 한데...신판이 구판에 비해서 해석이 달라진건 사실이죠
사실 신판은 302항공대의 반란같이 궁성 사건 이외의 군내 소요 사건을 왕창 짤라내서 평가가 떨어지고 하고요
그거에 대해서 애기좀 해주실수 있나요?
아나미 육군대신이 영화와 다른점이 많나요?
할복 전 육상(陸相) 관저에서 술자리하면서 '스즈키를 베어라' 라고 했는데 이게 결국 끝까지 종전을 반대했다는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죠, 물론 이와는 정반대로 아나미가 진짜 종전 반대파였으면 자기가 육상 자리 박차고 나가면 종전 내각인 스즈키 내각을 작살낼 수 있었는데 결국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 내심 종전을 희망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고요, 스즈키 내각에서의 아나미 육상은 이래저래 논란의 여지가 많은 양반이었습니다;
신판에서의 아나미는 어느쪽이냐하면 후자쪽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강경파들이 육상이 내려오면 스즈키 내각이 거꾸러진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안 내려오고 강경파와 종전파 사이에서 갈등하는 역할인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왜곡된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저 영화는 후자라고 봐야되나요? 저도 개인적으로 저 영화 때문에 아나미가 궁금해지기는 하더라고요,
예, 방향성으로 보자면 후자에 가깝죠, 결국 신판에선 '스즈키를 베어라'는 나오지도 않았으니까요
제일 인상 깊었던 대사가 스즈키 총리가 아나미상은 절대 육군대신에서 나오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실제하고 영화 다른 부분이 있나요?
아나미의 캐릭터에 관련해선 해석이 분분하지만 어느쪽이든 크게 왜곡된 건 없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토죠를 비롯한 일부 인물들에 관련한 사실관계에서 다른 내용이 있긴 했죠, 가령 토죠가 천황에게 종전 반대를 주장하면서 내세운 소라고둥 얘기라던가, 요건 정사에는 없는 일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