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유동글보고 생각난건데 진짜 좆같은 상황에 내몰렸음 총이 있었더라면 같은 헛생각 안하고 당장 집에있는 부엌칼중에 제대로 찌르면 뒤지는거없나하고 찾고있을것같음.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힘든걸 부정하려는건 아닌데 힘들다고 저런소리하는건 좀 병신같다.
나도 학기 초부터 애들한테 호구처럼 보이는것같아서 불안하고 애들이랑 못어울리는 심정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저런 글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