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 볼어먹는게 애들 외국으로 유학보내는건데,
한국 엄마들 유학에 돈 미친듯이 쓴다..
미국 학비? 엄마들은 애들 원서 접수시키는데만 이천만원씩 꺼라밖어. 거기에 애들 단기간 SAT에 AP 준비시키는데 월 오륙백은 기본으로 밖고.
이런 사람들한테 미국 연 5, 6만불 학비는 암것도 아녀.
근데 이렇게 돈 꼬라밖아서 Top 30안에 드는 대학 보내봤자 졸업 못하는 애들이 절반임 ㅋ
뭐 나야 입학한 애들만 레퍼런스로 쓰지, 졸업까진 신경 안쓰니 상괸없지만.
한 2~3년 전부턴 아예 입학 에세이까지 대필시켜서 미국 대학 입학시키는 판국이다...뭐 저런거 대필해주면서 돈 받아 묵는게 나지만.
한국 엄마들 유학에 돈 미친듯이 쓴다..
미국 학비? 엄마들은 애들 원서 접수시키는데만 이천만원씩 꺼라밖어. 거기에 애들 단기간 SAT에 AP 준비시키는데 월 오륙백은 기본으로 밖고.
이런 사람들한테 미국 연 5, 6만불 학비는 암것도 아녀.
근데 이렇게 돈 꼬라밖아서 Top 30안에 드는 대학 보내봤자 졸업 못하는 애들이 절반임 ㅋ
뭐 나야 입학한 애들만 레퍼런스로 쓰지, 졸업까진 신경 안쓰니 상괸없지만.
한 2~3년 전부턴 아예 입학 에세이까지 대필시켜서 미국 대학 입학시키는 판국이다...뭐 저런거 대필해주면서 돈 받아 묵는게 나지만.
대필이 자기 실력이 아닌데 당연히 졸업을 제대로 할수있을리가; 것보다 이게 말로만 듣던 브로컨가
브로커는 아니지. 내가 하는건 애들 입학원서를 미국 대학에 맞게 포장해 주는거니가. SAT 점수보다 한티어정돈 높게 보낼 순 있어도 점수 쥐좆이면 못 붙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