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군복 태극기처럼 전시에는 저시인성의 색으로 갈아끼우고 전투하냐?
빨갛고 큰 견장이 어깨에 매달려 있으면 저격수가 노리기 딱좋을거같은데
보병 병과색이 빨간색인건 아는데 딱히 전시에 갈아끼운 단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이나라 군복 태극기처럼 전시에는 저시인성의 색으로 갈아끼우고 전투하냐?
빨갛고 큰 견장이 어깨에 매달려 있으면 저격수가 노리기 딱좋을거같은데
보병 병과색이 빨간색인건 아는데 딱히 전시에 갈아끼운 단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차피 존나 전면적으로 할텐데 한두놈 듸지는거야 뭐 ㅎㅎ 하지 않았을까 - dc App
아무리 상비군만 500만이 넘었다지만 그런다고 사람 뒤지는걸 그냥 보고만 있는다는게 가능함...?
저거 안한다고 획기적으로 주는것도 아니잖아 - dc App
그리고 유럽 대평원에서 전차끼리 부딛힐텐데 그거 신경 쓸 여를이 있으려나 - dc App
그도 그렇네
그없
미국조차 저시인성 부착물의 효능을 알게 된게 생각보다 얼마 안됨.
그건 의외네... 혹시 관련 자료 잇으면 몇개만 주세요
시바 내가 그런걸 어따 모아놓는 인간이 아니라서 어딨는지는 잘 모르겠음. 다만 베트남전 막바지까지만 하더라도 미군애들 원색패치 달고 다녔다. 파나마 침공 당시 사진 까봐도 미군 애들 왼쪽 어깨에 달린 성조기는 빨강파랑 하양 원색 패치임. 밑에 언급한대로 아직도 유럽애들은 원색 패치 달고다니기도 하고
어쩔수 없긴 하지만 감사
알고 나서도 한참은 성조기같은거 그냥 원색으로 달고 다녔고, 영국군이나 프랑스군 같은 경우는 간지와 사기를 위해서라도 원색 패치를 달고 다님
빨간견장 시인성땜에 망한건 아까기 아니냐
아프간전 사진 보면 빨간 견장 다 떼버리고 견장 다는 견장대에 계급장을 달아서 저시인성으로 만들었더라. 아마 유럽에서 실전이 터졌어도 그렇게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