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표에서 다른 목표 까지를 포물선으로 잇는다면 그 포물선은 무수히 많이 그릴 수 있음. 그것을 이용해서 날아가는데 오래 걸리는 궤도로 일단 쏘고, 그 다음은 중간정도 걸리는 궤도 쏘고, 그 다음이 빨리 도착하는 궤도로 쏘는데, 이 발사 사이의 시간간격을 절묘히 맞추면 한 포에서 여러발을 적에게 동시에 꽂으니 더 많은 피해를 줌. 님도 한대씩 3대 맞는거랑 3대 한번에 맞는거랑 아픈게 다르자나요
광정면동시접촉이론(parkth0924)2019-03-09 02:33
답글
이 "절묘한 시간간격" 이 TOT사격의 핵심. 장약량도 다르긴 할텐데 내가 거기까진 모름
광정면동시접촉이론(parkth0924)2019-03-09 02:34
높이 한 발쏘고 기다렸다가 표적에 다이렉트로 꽂는다고 해보자. 그러면 두 발이 한 방에 꽂히겠지?
유닛(dhdl96)2019-03-09 02:45
PzH2000 이나 K9의 겨우 장약은 사람이 넣어. 같은 작은 장약 갯수 조절과 포각 조절 같이 탄도계산하는 방법이 제일 일상적이고 장약까지 자동장전 하는 포들의 경우 장전 장치에 맞춰서 같은 겉은 다 완전연소 꽉찬 큰 장약 크기인데 실제론 속에 들어있는 장약량이 다른 식.
한 목표에서 다른 목표 까지를 포물선으로 잇는다면 그 포물선은 무수히 많이 그릴 수 있음. 그것을 이용해서 날아가는데 오래 걸리는 궤도로 일단 쏘고, 그 다음은 중간정도 걸리는 궤도 쏘고, 그 다음이 빨리 도착하는 궤도로 쏘는데, 이 발사 사이의 시간간격을 절묘히 맞추면 한 포에서 여러발을 적에게 동시에 꽂으니 더 많은 피해를 줌. 님도 한대씩 3대 맞는거랑 3대 한번에 맞는거랑 아픈게 다르자나요
이 "절묘한 시간간격" 이 TOT사격의 핵심. 장약량도 다르긴 할텐데 내가 거기까진 모름
높이 한 발쏘고 기다렸다가 표적에 다이렉트로 꽂는다고 해보자. 그러면 두 발이 한 방에 꽂히겠지?
PzH2000 이나 K9의 겨우 장약은 사람이 넣어. 같은 작은 장약 갯수 조절과 포각 조절 같이 탄도계산하는 방법이 제일 일상적이고 장약까지 자동장전 하는 포들의 경우 장전 장치에 맞춰서 같은 겉은 다 완전연소 꽉찬 큰 장약 크기인데 실제론 속에 들어있는 장약량이 다른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