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유동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런 병신같은, 해병대패치같은 고시인성 패치는 결국 나중에 전투나 기습시에 급속도로 식별되어 바로 따일 가능성이 높아짐


아프리카에 보병부대 보내 각종 담당일진짓 한 프랑스와 전세계 각지에서 미군 쫒아다니든 지 혼자 놀든 이놈저놈 때려잡은 영국은 전훈에 오바로크 하나 제대로 반영 못한 병신집단임이 틀림없음




->미군의 경우 결국 저시인성 패치로 모든 패치가 통합되었음.
->나머지 나라 애들은 고시인성 오바로크도 아직도 잘 쓰고 있음

같은 전장에서 전투도 여러번 해본 놈들이 이런 사소한 오바로크 하나를 가지고 입장이 차이가 나는것은, 고시인성 오바로크 자체가 병사들의 식별에 지장을 생각보다 크게 주지는 않는다는 것임.

다만 그렇다고 해서 아얘 지장이 없다고는 할 순 없는것. 왜냐하면 실제로 저시인성 패치를 전훈에 반영하여 보급하는 나라도 엄연히 존재하니까.


문제는 고시인생 패치를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각종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튼 저시인성을 포기할 무언가의 요인이 있다면 어느정도는 포기가 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는거지. 애초에 생존성에 지나치게 저 오바로크들이 문제를 일으켰으면 당장에 저시인성으로 교체되고도 남았어야 함.




결론
-> 해병대 패치로 왈가왈부 할 것은 해병대 자신이 선택할 문제이지 방구석 밀스퍼거들이 나중에 모가지가 따이네 마네 할 상황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