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든 아군이든지 간에

군국주의,전체주의 국가는 강인한 투지를 가진 존중할만한 군대를 가진 국가고

민주국가는 무언가 나사빠진 정신력에 전투력도 떨어지는 물량빨 허당들이다 라는 인식이 기간 내내 팽배함


물론 여기서 벗어난 안목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지만 소수에 불과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