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든 아군이든지 간에
군국주의,전체주의 국가는 강인한 투지를 가진 존중할만한 군대를 가진 국가고
민주국가는 무언가 나사빠진 정신력에 전투력도 떨어지는 물량빨 허당들이다 라는 인식이 기간 내내 팽배함
물론 여기서 벗어난 안목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지만 소수에 불과했으니.
적이든 아군이든지 간에
군국주의,전체주의 국가는 강인한 투지를 가진 존중할만한 군대를 가진 국가고
민주국가는 무언가 나사빠진 정신력에 전투력도 떨어지는 물량빨 허당들이다 라는 인식이 기간 내내 팽배함
물론 여기서 벗어난 안목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지만 소수에 불과했으니.
처음 듣는 소린데 프랑스군 소련군의 미친 전차 능력에 허접 독일군 전차가 쇼크 받고 그랬는데 - dc App
일본군이 미군보다 전투력이 떨어진다는 건 또 처음 듣고 스튜어트 한테도 터져나가던 놈들이 - dc App
일본군이 미군보다 전투력이 떨어진거 맞음, 뒤에 스튜어트를 보니 덧글을 조금 잘못 쓴거 같은데 아니냐.
ㄴㄴ 독일, 히틀러나 일본(일본의 경우 존나 국뽕쳐맞은 새끼들은 미국 물로 봤지만)이나 영국, 미국 강국인거 존나 잘 알고있었음. 일본목표는 미국과 적당히 강화조약 맺는거였고 히틀러는 나의투쟁에서 영국의 강대국 제국지위 인정하고 동맹가능성 말함. (정확히는 독일을 당시 영미와 대등한 수준의 초강대국 지위 요구)
그런 인식이 있었다≠그런 인식이 팽배했다
딱히 아닌 거 같은뎁. 오토 카리우스는 소련군이 투지 넘치고 잘 싸운다 했지만 독일군 대다수는 소련군을 그냥 야만적인 미개인 정도로 생각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