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문 잠그고 앞문으로 나올 때 누가 따라올까봐 절때 뛰지 않음.

비행기에 누가 타고있을까봐 안 쳐다봄. 격납고 채광창에서 누가 쳐다볾가봐 안 쳐다봄.
그냥 존나 쫄보라 앞만 봄.



근데 허약한 친구 하나가 비행기 날개 위에서 귀신이 뛰어다니는거 봤다고 거품문건 봤다. 그 때 이후로 문단속 둘이서 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