研究項目 ◎
番号 戦37
項目 新中戦車(甲)(チト車)
前年度進捗率 2/10
研究実施要領 「チヘ」車ニ比シ装甲並ニ무장ヲ強化シ且大量生産ニ適スルモノニ就キ研究ス
主要諸元
全備重量 約二五頓
装甲(最厚部) 七五粍
最大時速 約四〇粁/時
主要무장 五七粍(長)加
無線 乙、丙各一機 乙ニ代リ甲ヲ装載スル
研究主任者 陸軍中佐 前島陸夫
着手年月 昭和一七、四
完成予定年月 昭和二〇、三 第一次試作完了 昭和一九、三
使用経費 研究費一五〇、〇〇〇 旅費 四〇〇
摘要(砲9)(無49)
연구항목 : ◎(역자 주 : 육군병기행정본부장의 훈령에 의한 것)
번호 : 전37
요목 : 신중전차(갑)(치토차)
전년도 진척률 : 2/10
연구실시요령 : '치헤(역자 주 : 1식 중전차)'와 비교하여 장갑 및 무장을 강화, 또한 대량생산에 적합한 것을 연구함
주요제원
전비중량 : 약 25톤
장갑(최대) : 75미리
최대속도 : 시속 약 40킬로미터
주요무장 : 57미리(장포신) 캐논포
무선 : 을, 병 각1기, 을을 대체하여 갑을 장비함
연구주임자 : 육군중좌 마에지마 리쿠오
착수연월 : 쇼와17년(1942년) 4월
완성예정연월 : 쇼와20년(1943년) 3월, 제1차 시험제작 종료 쇼와19(1944년) 3월
사용경비 : 연구비 150,000(엔), 여비 400(엔)
적요 : 포9(역자 주 : 57미리 전차포), 무49(역자 주 : 차량용 무전기 연구)
아직 4식중전차가 57미리 전차포 탑재안이었던 1943년 8월에 책정된 신중전차(甲)(치토차)의 연구계획입니다
이 자료에서는 신중전차의 사용경비, 특히 연구비가 150,000 엔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이걸 현재 가치로 환산해보면
일본은행에 의하면 기업물가지수의 경우 43년의 2.046에서 2017년 687.8로 약 336배 상승했으니
현재 가치로는 약 5천50만 엔, 한화로는 5억1천7백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막연하게 우선순위가 낮아 투자가 적었다고 하기 보다는
이렇게 전체적인 개발비용을 놓고 보는 것이 더욱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떡 막는것도 좋고 금지어 좋은데, 한자어 금지어까지 심심찮게 걸리는게 생기니 좀 당황스럽네요;
일본 초중전차썰도 있나요?
용어 자체는 열하사변 당시 파견된 전차대의 전훈집에서부터 등장합니다, 물론 마우스같은 파오후 초중전차가 아니라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전선 돌파용 重전차의 개념에 가깝습니다만
다른 일본전차 연구비용도 나오면 완벽했을꺼임. 그러니깐 논문 쓰셈!!!
돈을 내고 사십쇼 휴먼
날로 먹으려는 원대한 야망이 실패했도다..
님 일본논문중에 일본 무장해제 당시 남은 무기량도 알수 있나요? 미국쪽 자료는 세세하지 않게 해놔서 말입니다.
논문에 관해서는 그거슨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구여, 1차 사료야 있긴 합니다만 오질나게 많아서
1차사료라도 주실수 없나요? 아니면 추전이라도 말입니다.
얘네들 치헤랑 치누는 어쩌다가 등장한거임? 보면 대전 초기엔 먹힐법한 물건들인데.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1식 치헤는 38년, 39년 시점에서 97식의 후계 신중전차로 계획된 놈인데, 이놈에 탑재되는 신형 변속기 관련해서 문제가 많아 제식화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3식 치누는 계보도로 보면 4식 치토와 5식 치리 이후에 속하는 차량입니다, 차기 중전차인 4식과 5식의 개발완료시기가 1945년인데 그 사이에 급하게 불끄는 소방수 역할로 꼽사리 낀 놈이죠
그럼 변속기 문제만 아녓어도 지금보다는 양산이 좀 됫겟네. 그리고 치누는 어떻게든 단기간 안에 만들어낸 물건인거지? T-62 같은 존재라는 말이네.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근데 1식 치헤는 나와도 주포는 47미리 그대로라...3식 치누는 당장 필요한 대전차전력 확보를 위한 응급전력이었습니다, 별 생각도 없이 90식 야포를 본격적인 전차포로 개조(주퇴거리 조정, 주퇴기 재설계)도 않고 얹은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구요
치토 포가 75미리였던거같은데 중간에 바뀐건가 - 딱송합니다
원래 47미리였다가 57미리로, 거기서 다시 75미리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