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자기가 지켜낸 나라가 최빈국에서 번듯한 선진국으로 성장했다!

이런 자부심이라고 할까, 솔직히 미군이 지원군 명목으로 개입한 곳에서 유럽 빼고 이만큼 성장한 나라는 드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