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시대에 동해에서 배 타다가 북해도까지 표류한 이야기인데

착한 아이누족이 아무리 생선탕을 끓여줘도 쌀이 먹고싶다고 일본인 마을로 내려가서 수제비 얻어먹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