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도 국가의 구성원들은 대체로 서로 지지고 볶다가도 외세가 출현하면 구성원끼리 뭉치게 되더라.
그러니까 외세=북한과 중국으로 설정하고 도발할때마다 조져가면서 북진해야한다.
그러면 흑이건 백이건 황이건 이슬람이건 십자가건 도망갈놈 빼고는 한국인으로 녹아들것이다.
역사적으로도 국가의 구성원들은 대체로 서로 지지고 볶다가도 외세가 출현하면 구성원끼리 뭉치게 되더라.
그러니까 외세=북한과 중국으로 설정하고 도발할때마다 조져가면서 북진해야한다.
그러면 흑이건 백이건 황이건 이슬람이건 십자가건 도망갈놈 빼고는 한국인으로 녹아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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