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 애들이 물고 빨길래 나름대로 요약해서 대충 정리해 봄


자료 자체가 좀 된 물건 + 카더라라 어느정도 걸러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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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3의 ROC는 제공 능력(주요 성능) + 스텔스 + 요격 능력 + 체공시간 + 대함공격력 중심. 업계에선 MiG-31이나 F-106같은 요격기에 빗대는 경우가 많은듯



- 위 ROC에 더해서 데이터 연계를 통한 간접적 지원이건 직접 공격능력이건 요즘 강조하는 적 육상기지 공격능력이 들어갈 가능성도 있음



-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최신예 기술이 대거 투입되지만 형태나 공기역학적으로는 재미없는 기체가 될 듯



- F-3 = i3F(일본식 6세대 전투기 모델)는 아님, 하지만 F-3 기반으로 i3F 개발할 가능성은 있음



- 크픅스나 F-35처럼 최종 ROC의 일부를 생략한 초도분/완전판 후기형의 단계별 개발로 가는 게 거의 확정. 이유는 납기일



- 후기형이 F-106라면 초도분은 F-102급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고. 초도분이 개수를 통해서 후기형 성능을 얻을진 불명



- 최종 수량은 F-2의 96기 이상의 130기(일본 정부 계획). 여기에 가상적기용 + 블루 임펄스용 + 예비수량 포함하면 200대 이상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일본 방산업계에에서는 행복회로 돌리는 중이라는 듯. 일본 중심 사업이라 상당히 짭잘할 거라는 전망



- 레이저 무장 개발 계획은 있는데 웨폰베이 구조 문제로 큰 개조 없이 써먹을 수 있을지는 의문



- F-15J(MSIP 개량형)의 개량 속도나 후계기는 F-3 후기형의 최종 성능이랑 중러 정세를 보고 결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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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는거 보면 크픅스 배치1이랑 F-3 초기형은 그렇게 극적으로 성능이 차이나진 않을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