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륜이 느껴지는 훌륭한 분들도 계셨는데 진짜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교단에 있는건지 궁금한 사람도 있었다. 고3 진로상담하는데 술냄새 풍기면서 얼굴에 침튀기는 알중부터 누가봐도 설명하는거에서 모순이 보이는데 끝까지 인정안하는 마리오 아저씨, 대체 어느 나라 영어인지 알 수 없는 언어를 말하는 영어조무사까지 - dc official App
그런사람들은 귀신같이 학교마다 다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