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이 좀 지랄맞게 굴기는 했었음


근데 결국 걸려서 그거 만든 놈 끌려가서 싸다구를 맞았던가 귀때기 존나 당겼던가 기억이 안나네


거기 가입한놈들도 다 찾아서 청소 한달이었나 벌을 주긴 했는데 난 가입도 안하고 있는줄도 몰랐다고 구라쳐서 사라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