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교현장에 남아있던 꼰대 폭력교사들이 하나둘 걸리면서 사라지고 있긴한데

새로 들어온 초임교사들이 학생의 불만은 그동안 억눌려왔던 것에 대한 한풀이로 좋게 봐주더라도 학부모들 눈치에 죽어 나가기 시작.

학교에서 애 둘이가 싸웠는데 쌍방 책임임. 근데 부모는 지새끼 말만 듣고 상대방 부모한테 따지는 것도 아니고 다짜고짜 교사한테 와서 멱살잡이ㅋㅋ 아니 씨발 교사가 싸움 붙였나 나는 나름대로 애들 자초지종 듣고 서로 화해하게 해서 보냈는데 지새끼들이 집에 가서 이상하게 곡해해서 말한 것만 처듣고 와서 지랄임

이상 3년차 초임교사의 한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