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일반인들보다 정치력, 상황판단, 식견, 정보력, 자금동원력 등등이 여러모로 훨씬 우수하기에 험난한 시련과 투쟁들을 이겨내며 최고지도자 혹은 그에 준하는 자리까지 올라갈수 있었던건데 말이지


왜 최고지도자가 되고나서는 일반인들도 안 할만한 삽질들을 마구 해대는걸까? 분명 이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접할텐데?


고금의 수많은 실패한 지도자들의 행적이나 현대의 카이저, 도조, 히틀러, 후세인, 무솔리니, 호메이니, 폴포트, 마오, 김씨일가, 마르코스, 무가베, 카다피, 살라자르, 기타 아프리카나 제 3세계의 독재자 등등을 보면 진짜 의문임. 분명 개개인으로 보면 정치 괴물들도 많고 유럽 명문대 출신의 고학력자나 학자들도 많은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