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일반인들보다 정치력, 상황판단, 식견, 정보력, 자금동원력 등등이 여러모로 훨씬 우수하기에 험난한 시련과 투쟁들을 이겨내며 최고지도자 혹은 그에 준하는 자리까지 올라갈수 있었던건데 말이지
왜 최고지도자가 되고나서는 일반인들도 안 할만한 삽질들을 마구 해대는걸까? 분명 이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접할텐데?
고금의 수많은 실패한 지도자들의 행적이나 현대의 카이저, 도조, 히틀러, 후세인, 무솔리니, 호메이니, 폴포트, 마오, 김씨일가, 마르코스, 무가베, 카다피, 살라자르, 기타 아프리카나 제 3세계의 독재자 등등을 보면 진짜 의문임. 분명 개개인으로 보면 정치 괴물들도 많고 유럽 명문대 출신의 고학력자나 학자들도 많은데 말이지
왜 최고지도자가 되고나서는 일반인들도 안 할만한 삽질들을 마구 해대는걸까? 분명 이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접할텐데?
고금의 수많은 실패한 지도자들의 행적이나 현대의 카이저, 도조, 히틀러, 후세인, 무솔리니, 호메이니, 폴포트, 마오, 김씨일가, 마르코스, 무가베, 카다피, 살라자르, 기타 아프리카나 제 3세계의 독재자 등등을 보면 진짜 의문임. 분명 개개인으로 보면 정치 괴물들도 많고 유럽 명문대 출신의 고학력자나 학자들도 많은데 말이지
늙어서 대가리가 썩음
요즘 마크롱 보면 꼭 그런지 의문이 들기도.,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무능해질 때까지 진급한다."
다 독재자네 지만 똑똑하고 남의 말 안들어서 망했나보지
민주국가 지도자들 중에서도 불명예 남기는 케이스 많잖어 ㅇㅇ
권력잡는 능력 or 승진능력하고 실제 업무처리능력하고 좀 다른 것 같기도 함 평균적으로는 높이 올라간 사람이 유능하겠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서 과부하에 걸리자누. 독재자가 망하는 정석 트리지.
사실 빡머갈이 아니거나 빡대갈로 올라갈수있는만큼 올라간것
하나에 능통하다고 다른 것에도 능통한 것은 아니니간 그런 것 아닐까요?
사람이 아무리 뛰어나봤자 수백명 노릇을 할수는 없는거 아녀. 그런데 그걸 혼자서 하고 있으니 잘될리가...
현장과의 괴리감도 있고 나이에 따른 판단오류가 있을수도 있고 업무의 과중함에 따른 스트레스도 있을수 있고 과거에 행했던대로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많죠
사람은 무능해질 때까지 승진한다.
높은 자리는 책임을 떠앉는 자리임.
네가 열거한 애들 대부분 지나고 나서 보니까 병신들이지 당대에는 대중이 열광했던 사람들인데? 역사로 보면 단순해 보이는 것들도 당대에는 잘 안 보이는 것도 많아. 그리고 경험상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들 인간성은 폐급들 봤어도 실력 딸려서 빡대가리라고 부를 만한 놈은 잘 없더라. 부모한테 자리 물려 받은 놈들 빼고.
책임회피와 권력유지를 위한 무리수남발
박사과정할수록 멍청해지는거랑 같은원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