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평범하게 윌스미스가 나오는 2007년작 말고 원조 총덕후로 유명한 배우 찰턴 헤스턴이 네빌박사로 나오는 1971년작 오메가맨에 나오는 네빌박사가 쓰는 무장을 알아봄




2007년작과 똑같이 네빌박사는 밤에는 은신처에 숨고 낮에는 텅빈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찾고 생존자를 찾아다님. 가지고 다니는 무장은 가벼운 기관단총을 들고다님. 낮에도 돌아다니다가 건물안에 수상한 움직임이 보이면 바로 갈겨버림..


기관단총은 스미스 웨슨사의 M76, 부무장은 강한 펀치력을 가진 콜트 M1911권총을 사용





2007년작과는 다르게 네빌은 외부인이 못들어오게 요새화한 아파트 옥상층에 삼. 옥상층은 아래 다른층이라는 봉쇄되어있고 엘리베이터로 지하주차장으로만 통하게 되어 있음. 당연히 집은 생필품으로 꽉차고 화려하게 꾸며져 있고 무기고에는 무기가 가득함.


옥상에도 M2 중기관총을 올려놈



그리고 2007년작이랑 가장 다른점이 빛을 싫어하는 지능이 퇴화한 좀비화된 인간들이 나오고 후반부에야 은신처를 들키는 2007년작이랑 다르게 적으로 등장하는 세력이 좀비가 아니고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걸렸지만 살아남은 극소수의 사람들이라는거임.



그들은 단지 빛을 싫어할뿐 인간의 언어와 지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점이 가장 차이점임. 단지 자신들의 병의 원인이 문명화된 인간사회때문라는 희안한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자기들 스스로 도구사용을 금기시하고 도시문명을 파괴하려고함. 또 바이러스에 면역인 네빌도 죽이려고 시도함. 작중에서 그들은 네빌의 사는곳을 이미 알고 있고 밤마다 네빌의 집을 공략하려고 시도한다는거. 그것때매 네빌은 밤마다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음.


감염자들이 밤에 집에 투석기로 집을 공격하고 건물을 기어올라오는 놈들이 있으면 야시장비가 장착된 BAR로 갈겨버림


후반부의 감염자들과은 전투에는 MP40기관단총을 사용함.


후반부에는 자신과 똑같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생존자들을 찾고 바이러스 백신도 만들지만 자신은 결국 감염자들게 죽고 만다는 슬픈결말이 아쉬웠음. 생존자들이 백신을 가지고 떠나서 열린결말이긴하지만. 결론적으론 갠적으로 2007년작보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