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총으로 베트공들 막 죽이고 그런것처럼 얘기하시더니 할머니가 나중에 저 양반 공병대였다고하셨음

베트남전쟁 시작하고 처음에 자원병력만 받을때 가겠다고했는데 간지 한달만에 폐럼때문에 전역하심

그래놓고 거의 다 나아서 안아프신데도 아프다고하셔서 괌하고 오키나와까지 휴가처럼 즐기다 오심

그리고 국가유공자이심. 다른 참전자들 썰 들어보면 끔찍한 얘기들 많은데 다행이라고 생각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