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총으로 베트공들 막 죽이고 그런것처럼 얘기하시더니 할머니가 나중에 저 양반 공병대였다고하셨음 베트남전쟁 시작하고 처음에 자원병력만 받을때 가겠다고했는데 간지 한달만에 폐럼때문에 전역하심 그래놓고 거의 다 나아서 안아프신데도 아프다고하셔서 괌하고 오키나와까지 휴가처럼 즐기다 오심 그리고 국가유공자이심. 다른 참전자들 썰 들어보면 끔찍한 얘기들 많은데 다행이라고 생각든다 - dc official App
비엣남때라면 오히려 저게 최고의 방법
일단 간거에서 ㅇㅈ해야지ㅋㅋ 저렇게 돌아올줄 알고 지원하신건 아닐거 아냐
아는 목사님한테 비슷한 썰 들은적이 있음. 그분이 2대 독자인가 그런데 그 귀한 아들이 월남간다길래 모태신앙인이신 어머니까지 굿집 들락날락 할 정도로 집안이 뒤집어졌다 카더라. 정작 본인은 후방근무 하면서 꿀만 조지게 빨다가 집채만한 TV 하나 사서 돌아옴....
자원이면 어디 갔든 뭘 했든 인정해 줘야지
전생에 독립운동가였나 운 ㅆㅅㅌㅊ네ㅋㅋㅋㅋㅋ
그래도 자원이잖아 질병은 불가항력이고 대단하신 분은 맞지
당연하지
그렇게 안되었으면 글쓴이 지금 없음
우리 할아버지는 척후병으로 2년정도 가셨다 무사히 돌아옴 다만 동네사람들이 눈을 못마주 쳤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