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길 중에 언덕배기인데 경사가 심한데다 중간에 신호까지 걸리는 곳이 몇 있음


지금모는 차는 자동변속기라 저기서 출발할 때 어려웠던 적은 없는데


수동으로 이 언덕에서 신호대기 걸려서 멈췄다가 다시 올라갈 생각하니


정신이 아득해지던데


누구는 사이드채우고 반클러치로 밟다가 엔진 힘좀 받으면 사이드내리고 출발하라고도 하고


사이드 필요없이 후까시만 쳐주다가 클러치떼며 바로 치고올라가라는 사람도 있고


이거 쫄려서 수동을 못 몬다





군사이야기 : 겨울철 운전병 허리건강 최대의 적은 체인박스 옮기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