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하는말이 있음.
첨보는 씹덕이랑 친구하기는 쉽지않을수 있어도 이미 친구인 놈이 씹덕이면 그건 별 문제가 아니라고. 그 뒤에 매일같이 병신 퍼거짓만 하는게 아니면 이미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뭘 어떻게 하겠음?
그 옛날에 짤중에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 했던 짤이 욕을 먹은 이유가 우리가 전자를 생각하는데 거따가 망상을 덧붙이니 같잖아 보였던거지... 뭐 나중에 해명을 했다고는 했지만 말야
내가 이걸 언제 깨달았냐면, 여친을 만들고 나서 그때 그게 진짜 고민이여서 쭈뼛쭈뼛 숨기듯이 말한적이 있음. 나 사실 애니 많이 좋아한다... 흔히 말하는 덕후다 좀 심하다. 괜찮냐
그때 걔가 했던말이 "그게 뭐가 문제인데? 난 괜찮아" 였었음
센세 아직도 사귀십니까
헤어진지 좀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