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불문하고 진짜 치사하고 졸렬한 행위 아니냐

입과 손발 묶어놓고 지가 이겼다는 논조의 글이나 쓰고

이 시간까지 이러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다

난 내일의 삶을 위해 이만 자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