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병이라서 경계 하는게 주임무였음
어쩨건 A,8 구역있는데
유독 B 구역에 귀신 목격담 _ 귀신 나오는 스팟이 많고 등산 난이도도 있는 곳이였음 A구역은 높기만 높지
험난함과 올라가서 죽 가다가 언덕 올라가서 다시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는 ㅈ같은 곳...
1. 언덕있는곳엔 평소엔 안쓰는 탐조등 초소있음
그 초소 있는 언덕올라갈때 목격담으로
철책 옆에 경계병 통로 옆에 2차선같이 폭넒은 길있음
목격담으로 경계병이 올라갈때 언덕에서 누가 내려오고있어서 순찰중인 간부인줄알고
엄폐 해서 누군지 식별할때 까지 기다렸다가 수신호하는데 사려진 목격담
2. 이초소도 안쓰는데 어쩨건 대공초소로 평소에는 로보트 말벌(우리부댄 저렇게 불렸다; ㅈ나큰 말벌인데)자주 나오는 초소로
이 초소도 낮은 언덕위에있는데
부사수가 멍때리면서 사수따라가다가
누가 여자같은게 초소 밑 도로에 있다는거야 멍때리다가 '엇;;' 하고 멍때리다가 눈앞에서 사라진 귀신 목격담
3. 대공초가 가기전 거의 1직선으로 몇백미터 길에 밤나무,삼나무 많은 길이있음
야간에 가던 경계병이 아무도없어야될곳에 정채불명 목소리 들은것 고라니,멧돼지 같은것도 아님 매일보는게 고라니인데 모를리가
정채불명 으로 사람도 아닌 하므튼 소름끼치는 소리 들어다는 목격담도있음 귀신은 아니고 단순한 패닉일찌도
고라니 으억 으억 하고 울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