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도 그랬지 저건
달리보면 그냥 권력에 미쳐산 사이코패스였네..
진짜 싸이코패스 그자체
스탈린의 당시 행적을 살펴보면 평등의식 때문이라기보다 자식을 소유물 취급한 권위주의적인 가부장, 이데올로기에 경도된 소시오패스로 밖에 안 보임.
근데 특수부대를 보내서 구조하려다가 실패했다는 소문도 있던데
자살했다는 썰이 유력하지 않남
니말대로 스탈린 아들은 스탈린이 자기 버렸다는 거에 절망하고 자살했을걸.
그래도 김돼지일가에 비교하면 갓탈린이네 - dc App
대신 둘째아들놈이 캐막장이었지
평등하게 너숙청
그래도 뭐어, 아들한테 권력 승계할 생각은 없었으니 좀 나을려나..
사이코패스 아님. 실상을 알고보면 스탈린도 사람이라서 존나 안절부절 못했고, 어떻게든 아들 빼내려고 극비리에 온갖 방법을 동원하려했지만 그런 거 업ㅅ다는 현실을 깨닫고 절망함...
그리고 딸이 데리고 온 남편감 마음에 안들어서 승낙 안해주려다가 딸이 작정하고 막나가니까 금세 꼬리내린게 스탈린임.
마오쩌둥도 그랬지 저건
달리보면 그냥 권력에 미쳐산 사이코패스였네..
진짜 싸이코패스 그자체
스탈린의 당시 행적을 살펴보면 평등의식 때문이라기보다 자식을 소유물 취급한 권위주의적인 가부장, 이데올로기에 경도된 소시오패스로 밖에 안 보임.
근데 특수부대를 보내서 구조하려다가 실패했다는 소문도 있던데
자살했다는 썰이 유력하지 않남
니말대로 스탈린 아들은 스탈린이 자기 버렸다는 거에 절망하고 자살했을걸.
그래도 김돼지일가에 비교하면 갓탈린이네 - dc App
대신 둘째아들놈이 캐막장이었지
평등하게 너숙청
그래도 뭐어, 아들한테 권력 승계할 생각은 없었으니 좀 나을려나..
사이코패스 아님. 실상을 알고보면 스탈린도 사람이라서 존나 안절부절 못했고, 어떻게든 아들 빼내려고 극비리에 온갖 방법을 동원하려했지만 그런 거 업ㅅ다는 현실을 깨닫고 절망함...
그리고 딸이 데리고 온 남편감 마음에 안들어서 승낙 안해주려다가 딸이 작정하고 막나가니까 금세 꼬리내린게 스탈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