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이상 개빡대가리임.
원래 싱가포르에 오는 한국인은 대부분 주재원인거나 전문직인 사람들이 헤드헌팅으로 왔는데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인들한테 수수료받고 메이드 알선해주던 어떤 똑똑한 김치맨이 '이거 한국인한테도 하면 먹히겠는데?'
하면서 한국인 상대로 싱가포르 취업 알선 에이전트 차린 이후로 따라쟁이들이 우후죽순 생기고 몇년사이에 싱가포르 오는 (이른바 '입싱'이라고함)
한국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는데 대부분 개빡대가리임.
예전에는 가끔 외국와서 박봉받으면서 개고생하는거 보고 동정심도 들어서 가끔 챗으로 비자나 유틸리티빌 내는거 페북메시지로 도와주고는 했는데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면 '싱가포르 국민소득도 높은데 가면 월급도 많이받고 휴가때마다 여행다니면서 인스타에 사진 올릴수 있겠지?'
하고 온 빡대갈들이 대부분임.
상식적으로 존나 좋은직업이 취업알선업체에다 수수료내고 들어가겠냐 아님 업체가 헤드헌터 써서 인센티브 주고 데려오겠냐 시발진짜...
한 3달있다 인스타나 블로그에 현지 로컬들이랑 안맞아서 한국갑니다 ㅠㅠ 나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운운하면서 정신승리하고 한국가거나
바득바득 붙어있는 빡대가리는 한인식당에서 서빙하거나 매춘하는거 보고 세상에 진짜 빡대가리들 존나 많구나 하는 생각듦.
심지어 싱가포르는 최1저임금이라는거 자체가 없어서 한인식당에서 서빙하면 보통 8~10 싱달러 주는데
이게 한국돈 6500~7500인데 10평도 안되는 스튜디오에서 5명씩 바글바글 쳐 부대껴 자면서 한국보다 렌트 내고 하면 국내에서 편의점알바하는게 낫지
도대체 해외취업했다고 자랑하려고 바득바득 붙어있는거 보고 진짜 '대갈통이비었지 가오가 없냐' 현실판을 보는거 같아서
진짜 그놈의 허세가 뭔지 곰곰이 생각해보게된다
싱가폴은..동남아 가정부들 쉬는날이면 공원에서 숨셔야하는나라인데..ㅋㅋ..
홍콩도 주말 되면 곳곳에 동남아 가정부들 모여서 돗자리 깔고 있음.
아이구 맙소사 - dc App
최1저임금 제도가 없는거?
싱가폴은 최1저임금 없음 노동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지라 최1저임금 관련 법률자체도 없고 정규직이든 뭐든 고용주 마음에 안들면 레터보내서 나가라고 하면 끝임. 홍콩은 법적으로 메이드들한테 주말마다 쉬게해줘서 주말에 빅토리아파크같은데 가보면 필리피노 메이드들로 가득한데 싱가포르는 이건 고용주랑 근로자의 협약사항이라 주말에도 일하는경우가 대부분임. 대신 주말에 가족끼리 같이있고싶어서 나갔다 오라고 해서 쫓겨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빡대가리 맞네..ㅋㅋㅋ
군사갤러리에서 노는애들에 비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