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리콴유 당시 싱가포르 주지사는 제발 축출하지 말아달라고 말레이 당국에 손에 발이 되도록 빔
말레이 당국은 응 좆까- 하고 싱가포르를 발로 뻥 찼고 리콴유는 기자회견하다 박살나는 멘탈 못버티고 오열하면서 기자회견 했음
당시 화교계 인구가 다수딘 상황에서 신생국 싱가포르는 아무것도 없이 인종간의 반목과 대립만이 존재하던 상황
리콴유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민주주의고 좆까고 강력하되 유연한 철권통치로 독재정을 만들고 싱거포르를 멱살캐리함
말레이놈들 다시 중국하고 손잡겠다라고 90넘은 할배가 당당히 말하는거보면 정상국가가 아니란게 느껴지더라.
한마디로 찐따가 흑화해서 일찐이 되어버렸구나
시민들 반감 살만한 공직자들의 부정부패는 철저하게 박살낸 덕분에 흔한 독재국가의 말로 안 밟고 아직도 그 체제 유지 중
싱가포르 공무원들 돈 존나많이받음.. 부패에 눈이 안돌아가는게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