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프랑스 때려잡고 동유럽-그리스를 정리한 시점기준으로
영국이란놈 자력으로는 도저히 못때려잡음.
십몇년 걸려서라도 해군력 키우고 공군력 확보해서 따라잡으려면 그 놈의 자원이 문제(당시 자원은 어디에 있다? 바로 소련안에..)
게다가 어캐어캐 발전하려고 해도 그안에 발칸반도 슬라브인들 독립운동으로 소련놈들 눈돌아가서
결론은 독소전을 또 찍게 될거임..
영국이란놈 자력으로는 도저히 못때려잡음.
십몇년 걸려서라도 해군력 키우고 공군력 확보해서 따라잡으려면 그 놈의 자원이 문제(당시 자원은 어디에 있다? 바로 소련안에..)
게다가 어캐어캐 발전하려고 해도 그안에 발칸반도 슬라브인들 독립운동으로 소련놈들 눈돌아가서
결론은 독소전을 또 찍게 될거임..
그리고 현실과 마찬가지로 스탈린그라드에서 파울루스가 항복하는 시점을 기해서 본격적으로 공세역량 둔화가 나타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