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 소제로 한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도 전장이 전장인 만큼 우울하고 가슴 먹먹해지는 일화가 많았지만 나름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았는데


이건 걍 책 전체가 ptsd로 점칠된거 같음...


특히 자식잃은 어머니 이야기들은 하나 같이 눈물 찔끔 짜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