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한 현실속에 내부에서 점점 썩어가던 찐따가 각성하더니
프로파간다 슬로건 위험한사상 요란하게 선전하면서
오프닝 시작하고
세력이 폭발적으로 확확확 커지다가
절대 협력 안할줄 알았던 소련에 미국까지 심각성을 깨닫고 협력하기 시작하고
극족으로 역전되는 느낌으로 점점 전세가 달라지다가
추축국 최약체가 내부분열로 항복각 나오려하니까
바로 추축동맹국이 그새끼 잡아먹고 꼭두각시로 만들고
처절하고 추하게 싸우면서 한놈은 수도까지 털리고 지도자는 자살하고,
꼭두각시 지도자는 빨갱이한테 잡혀죽어서 시체까지 능욕당하고
또 한놈은 일억국쇄니 뭐니 지 국민으로 고기방패 내밀ㄷ갸 원폭에 갈려나가는거보고는 모랄빵나서 항복하고 추하게 살아남고
인류 역대 최대최강최악 그리고 최흉의 악역간지라서 빨리는거지.
이겼으면 안빨리고 욕먹었음.
져서 간지나는거지.
어디까지나 악역간지
추잡한 짓이 아예 없었다면 모르겠는데 고거슨 좀
언더독의 성공일지는 다들 좋아하는 분야니깐. 하지만 깊게 찾아보면 가능성 없삼. 아니 0.001%
언더독에게 희망 따위 없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