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돔에도 볼츠만 아재가 썼던데
카더라지만 KTSSM이 3억밖에 안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사실이면 존내 혜자인데 음.. 너무 싸서 의심스럽긴 함. 그래도 명색이 탄도탄인데
한 전략통 예비역 장성은 "전술지대지미사일은 1발당 3억원인데 장사정포 갱도진지당 2발씩 총 100발, 300억원이면 갱도진지를 무력화할 수 있다"며 "무너진 갱도진지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 외부에 노출되는 장사정포의 파괴 등에 총 3000억~4000억원만 투자하면 하루가 아니라 몇 시간 안에 장사정포를 완전히 무력화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6/2017092603221.html
3억???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토오오오오카//발당 3억이라고 유용원씨가 들은 카더라임.
싸네 ㅇㅅㅇ
이게 그 한국형 에이테킴스임? - dc App
만약 사실이면 한국이 만들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제일 싸게 만든 탄도탄인거 같음. 볼츠만 아재말로는 추진제도 가공하기 쉬운 열가소성으로 채웠다는데.. 내생각에는 INS도 엄청싼걸로 넣고 군용GPS로 커버하는 거 같음
ATACMS 보다는 낙지라엘 LORA에 가까움
현무 시리즈랑 가격이 엄청 차이나는데 용도 생각하면 뭐.. 이해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