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판 넣고 버튼 눌러 절단 칼날이 내려오면 잘리고
계속 반복하는 거였는데
일단 거기 10년 넘게 일했다는 중간 관리자가
왼손인가 오른손이 엄지 손가락 빼고 없음
거의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였는데
거기서 오래 일했다던 외국인 노동자 넘은 팔뚝 살이 낑겨져서 잘려나간건지
손목 근처부터 팔꿈치 사이에 살껍데기가 도려져 나감
그리고 거기서 그런 기계들이 많았는데
그거 점검하고 유지보수하는 아재? 할배?
기술자가 그거 점검하다 프레스로 누르는 부분이 살짝 내려오는 바람에
거기에 살짝 머리가 낑겼다가 죽을뻔해서
이마가 완전히 평평함
각졌음
그리고 이마에 흉터 끔찍하게 엄청많음
아 여기서 일하면 다치겠구나 싶어서
한시간만에 화장실간다고 한다음 튐
아니
산업보건법 그런거는 저런 업체 후두려 안패고 뭐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