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사전 첩보가 있었다고? 그럼에도 9.11 벌어졌으면 정보기관 수장들 해임되는 건 물론 직무유기로 사법처리 되었을 수도 있겠네
익명(223.39)2019-03-10 21:33
국가역량과 군사적역량은 대체로 비례하지만,
군사역량은 한가지 형태의 전역이나 작전으로 평가되기 어렵지 않을까?
각국가가 집중해서 키우는 역량이 무엇이냐에 많이 좌우되는것같아.
냉전식 대규모 야전 역량은 2018년 대한민국군이 영국군을 압도하겠지만, 대침투전, 저강도분쟁 조정 능력은 그 반대겠지,
익명(223.33)2019-03-10 22:00
방첩/대테러작전은 구미 선진국이 최고의 역량을 보이지만,
그것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지역 초비작전은 사실 한국군이나 일본자위대 등의 전문영역이고.
군갤 특성상 군사역량이라면, 결국 전선군단위 대전략 수행력이나, 제한된 지역 평정작전일 것인데, 인도군이 여기서 주적인 파키스탄군이나 인민해방군에 밀릴지는 잘 모루겠소요.
첩보입수하더라도 반영 안되는건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할말이 없을듯
미국도 그런 사례 있음?
911때 첩보 무지하게 들어왔슴 그걸 통합해서 선택하지 못해서 그 사단 났다고
9.11 사전 첩보가 있었다고? 그럼에도 9.11 벌어졌으면 정보기관 수장들 해임되는 건 물론 직무유기로 사법처리 되었을 수도 있겠네
국가역량과 군사적역량은 대체로 비례하지만, 군사역량은 한가지 형태의 전역이나 작전으로 평가되기 어렵지 않을까? 각국가가 집중해서 키우는 역량이 무엇이냐에 많이 좌우되는것같아. 냉전식 대규모 야전 역량은 2018년 대한민국군이 영국군을 압도하겠지만, 대침투전, 저강도분쟁 조정 능력은 그 반대겠지,
방첩/대테러작전은 구미 선진국이 최고의 역량을 보이지만, 그것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지역 초비작전은 사실 한국군이나 일본자위대 등의 전문영역이고. 군갤 특성상 군사역량이라면, 결국 전선군단위 대전략 수행력이나, 제한된 지역 평정작전일 것인데, 인도군이 여기서 주적인 파키스탄군이나 인민해방군에 밀릴지는 잘 모루겠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