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을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는 종파분자들의 만화보다는 공화국의 만화 아스테릭스를 봐야죠.
생각해보니 ㄹㅇ 콩코인들 묘사가 ㄷㄷ
총이 안나와서 안봄 ㅎ
거기에 혁명정신은 나오나?
소비에트에 간 땡땡은 있는데 본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남
감자튀김을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는 종파분자들의 만화보다는 공화국의 만화 아스테릭스를 봐야죠.
생각해보니 ㄹㅇ 콩코인들 묘사가 ㄷㄷ
총이 안나와서 안봄 ㅎ
거기에 혁명정신은 나오나?
소비에트에 간 땡땡은 있는데 본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