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럴뻔하려다 미수에 그친것 같은,


혹은 이전에 비슷한일이 있었음을 암시하는 장면정도는 나옴



빵형이랑 그 신입이랑 같이 독일 민간인 여자한테 아침식사 대접받다


다른 분대원들 들어와서 깽판놓다 빵형한테 극딜쳐맞고 쫓겨나는 장면이 그런 암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