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종은 737 MAX인데
737과 737 MAX의 가장 결정적 차이점은 강제적 스톨 회복 기능이 있음
원래 비행기들은 받음각 센서나 속도 센서를 이용해서 스톨에 가까워 지면 스틱 쉐이커 즉 조종간을 흔들어주는게 있음
그러나 737 MAX의 경우 이러한 스틱 쉐이커기능이 없고 강제적 스톡 회복 기능을 넣어버림
이 기능이 무엇이냐면
비행기가 스톨에 가까워 진다고 생각되면 소프트웨어가 '강제적'으로 기수를 내려버림
이 사진이 그전에 라이온 에어의 상황임
첫번째는 정상적인 착륙이라면 두번째는 추락한 상황임
저 상황만 하더라도 분당 3만피트 즉 9km를 분당 내리 꼽았음
이는 이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상황임
왼쪽은 에티오피아 항공의 정상적 착륙 오른쪽이 이번 사건의 상황인데
이전 라이온 에어와 아주 비슷한 상황이 연출이 됨
그래서 추락의 원인을 추측컨데
받음각 센서의 오류로 인해서 소프트웨어가 스톨로 판단하여 강제적 스톨 회피를 위해 기수를 내리 꼽은 상황으로 판단이 됨
프로그램 초기화나 기능 종류같은거 못하나 - dc App
끄는 방법이 있는데 문제는 그걸 제대로 안알려줌
조종 메뉴얼아니 교육 지침에서 빠짐 ㅋ
보잉놈이 잘못했네 - dc App
와 보잉쉨들 기체결함 소송맥여야겠네
뭐겨 그래프가 합성한인수준으로 미쳤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