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님이랑 눈이 맞은거시와요. 자취방에 틀여박혀 있는게 답답해서 골목카페에서 출첵 찍고 싸장님이랑 친해져서  연락도 주고받음. 싸장님이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남사친도 못 될것 같았는데, 오늘 아다를 땠습니다.

오늘 싸장님 장사가 망해서 일찍 접는다길래 아싸 군붕이 마음 다잡고 장사 일찍 접고 자취방에서 술먹자 꼬셨는데 성공한 것이와요.

편의점에서 떨리는 손으로 아사히 맥주하고 콘돔사서 들어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어버버하다 싸장님이 ㄷㄸ해주시고 ㅋㄷ 껴주시고 ㅇㄷ까지 때주셨습니다.

방금까지 같이 있으시다 집에 간다셔서 대려다주고 왔습니다. 

제가 빠생 01년생이고 싸장님이 92년생으로 나이가 훨신 많아서 누나라 부르기도 그래서 걍 싸장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버버해서 암말도 못하고 찍 쌌는데 내일 가서 고백할 생각입니다.


결론 : 아다땐거 자랑

19살이 술먹었다는건 안비밀 입니다. 머학생이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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