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투 그거 해봤자..
살빠지는거 빼고 몸에서 티도 안나구...시발 관장들은 죄다 꼰대고..
나가 말이여..꼰투를 2년반을 했는데 이거 쓸대도 없구.. 스파링하면 머리만 겁나 아프고..
씁..후..니들은 이런 운동 하지마라....
꼰투 그거 해봤자..
살빠지는거 빼고 몸에서 티도 안나구...시발 관장들은 죄다 꼰대고..
나가 말이여..꼰투를 2년반을 했는데 이거 쓸대도 없구.. 스파링하면 머리만 겁나 아프고..
씁..후..니들은 이런 운동 하지마라....
답은 무에타이다
아님 레슬링이던가
레슬링은 아니고 잠시 주짓수 해봤는데 복싱보다 다치기 더 딱좋은운동임, 시발 100키로 짜리 아저씨랑 70키로인 나랑 스파링 했는데..어후
운기조식을 하야 내공을 다스렸어야죠.
복싱은 구라파의 무술이지 장궤의 무술이 아닌뎁쇼
그러니까 심법과 신법을 동시에 하야 기를 다스렸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