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머리보면
사회서 한따까리 했을거 같은데
키는 쥐좆만했던 선임임
취침시간에 누워서
자긴 언제했냐 이딴 소리하는데
저선임이
초6때 뗐다함
중2ㅡ3도 못믿는 판국에
초6?
분머원들 모두가
아니 씨발 아가리도 적당히 털어라며
구라뻥쟁이로 모니깐
담담하게 지얘기 하는거
초6때 엄마가
중딩 선행학습을 위해 과외시켜줌
대학생 여자 선생님이 왔음
근데 이새끼는 공부랑은 만리장성 쌓은
빡머가리임 어렵다보니 숙제도 못풀어서 못함
선생이 맨날 혼냈다함
자로 손바닥 때리고 다그치고
초딩이던 선임은
매일 과외시간이 두려웠다함
사건이 발생한 날
부모는 먹고살기위해 치킨을 튀기러갔고
중딩이던 누나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단 둘이 수업중이었음
역시나 숙제를 안해서
손바닥을 맞던 선임은
그만 엉엉 울어버린거임
선생님 너무 어려워서 손도 못대겠어염 ㅠㅠ
거기에 더 다그치던 과외선생은
돌연 화를 거두고
ㅇㅇ이 어려웠니?그래서 계속 못한거야?
하며 착한사람 미소를 지으며 물어봤다함
선해진 목소리에 울음을 그치고
네ㅠ 너무 어려워요
하던 초딩선임을
선생님은 그랬구나 그랬구나 하면서
선생님이 미안해하며
등을 쓰다듬어줬다함
그러더니 돌연 선생님이
ㅇㅇ이한테 선생님이 미안하니깐
혼낸거 사과할게
오늘 공부말고 다른거 하자
하더니.. 대신 아무에게도 얘기하면 안돼?
약속?
하더니
...
선임은 ㅅㅅ가 뭔지도 쥐뿔 모르던 나이었고
야동조차 본 적이 없던 시절이었다함
(인터넷이 갓보급되기 시작하던 옛날옛적 시절임)
강간을 당한거임..
너무 큰 충격과
강압적이고 아프고 무섭던 경험이었다함
...
그 이후로도 단 둘이 있을때마다
선생님은
ㅇㅇ이 오늘도 선생님이랑 그거 해야지
하며 자기를 강간했다함
자세한 묘사도 했는데 스킵
여기까지 듣고
우리는 충격과 공포에 젖어듬..
중학생이 될 때즈음 과외를 끊었고
이후 여자맛을 알게된 선임은
ㅅㅅ에 대한 심리적 저항선이 사라졌는지
이후 만나는 여자마다 ㅅㅅ를 했다고함
중고딩을 거쳐 군입대전까지
스무명넘는 여자애들과 ㅅㅅ를 했다는데..
우리는 다시 개구라뻥쟁이로 몰아갔음
어디서 약을 팔아
존만한 호빗이
그냥 아무말대잔치 개구라뻥잔치였지만
이새낀 너무 나갔어
나처럼
시험기간 밤 늦은 시간에
빈 강의실에서 과 선배랑 해봤다는 뻥에서 그쳤어야지
쯧쯧
웬지 구라같... - dc App
이거는 씨발 범죄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