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전부 성공이라고 보긴 힘든데 뻘짓 덜한걸 꼭 뽑으라면 LAH가 가장 뻘짓 덜했고 가장 뻘짓한게 UH-X.
dddd(220.66)2019-03-11 10:53
답글
애초에 처음부터 라이센스 생산할꺼면 우리처럼 빨리 라이센스 파트너 구해서 했으면 수리온 띄울때 같이 띄울수 있던 물건이 수리온 뜨고나서 한참뒤에뜸. 왜냐고? 자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해보겟다고 했다가 사업 파토나서 새로 시작했거든.
dddd(220.66)2019-03-11 10:57
세상에서 가장 큰 흑역사는 수십대 생산하고 사업종결되는거라고 봅니다. 그걸 피하기 위한 발버둥들 아니에요?
익명(61.253)2019-03-11 10:55
주관적인 시선으로 봤을때 수리온은 마린온 사태까지 거의 해결된 놈이라 이젠 본궤도 제대로 올라탔으니 성공적인 걸로 봐야겠고 LAH는 뽑힐만큼은 나왔지만 체급면에서 아쉬움이 있다는 점에서 평타정도, UH-X는 일본쪽 사업인거 같은데 저건 좀 많이 심각해보임
BPDP(211.36)2019-03-11 10:55
만약 최적의 상황을 만들라고 한다라면, 예산을 나눠 쓰면 안되죠. 아무리 좋은 기체라도 수십대 생산하고 종료하면 답이 없삼.
익명(61.253)2019-03-11 10:58
수리온은 엔진 미련 때문에 구동계통까지 무리수 둔게 좀 걸리긴 하지만 방산비리 표적이 된 덕에 각종 문제점 보완이나 감항인증 경험치 느슨하지 않게 잘 쌓았고 전체적으론 쏘쏘, LAH는 Bo-105 삽질 경험이 반면교사가 된건지 합리적으로 진행 잘한듯 함. UH-X는 누가봐도 비용에 집중해야 할 기종인데 놀랍게도 또 저율 생산을 시전할 줄은...
딱히 전부 성공이라고 보긴 힘든데 뻘짓 덜한걸 꼭 뽑으라면 LAH가 가장 뻘짓 덜했고 가장 뻘짓한게 UH-X.
애초에 처음부터 라이센스 생산할꺼면 우리처럼 빨리 라이센스 파트너 구해서 했으면 수리온 띄울때 같이 띄울수 있던 물건이 수리온 뜨고나서 한참뒤에뜸. 왜냐고? 자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해보겟다고 했다가 사업 파토나서 새로 시작했거든.
세상에서 가장 큰 흑역사는 수십대 생산하고 사업종결되는거라고 봅니다. 그걸 피하기 위한 발버둥들 아니에요?
주관적인 시선으로 봤을때 수리온은 마린온 사태까지 거의 해결된 놈이라 이젠 본궤도 제대로 올라탔으니 성공적인 걸로 봐야겠고 LAH는 뽑힐만큼은 나왔지만 체급면에서 아쉬움이 있다는 점에서 평타정도, UH-X는 일본쪽 사업인거 같은데 저건 좀 많이 심각해보임
만약 최적의 상황을 만들라고 한다라면, 예산을 나눠 쓰면 안되죠. 아무리 좋은 기체라도 수십대 생산하고 종료하면 답이 없삼.
수리온은 엔진 미련 때문에 구동계통까지 무리수 둔게 좀 걸리긴 하지만 방산비리 표적이 된 덕에 각종 문제점 보완이나 감항인증 경험치 느슨하지 않게 잘 쌓았고 전체적으론 쏘쏘, LAH는 Bo-105 삽질 경험이 반면교사가 된건지 합리적으로 진행 잘한듯 함. UH-X는 누가봐도 비용에 집중해야 할 기종인데 놀랍게도 또 저율 생산을 시전할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