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꽃미남 배우말고 정웅인,안성기 같은 아재배우 주연으로 쓰고 

배경은 만주벌판에서 임시정부한테 일받아서 뛰는 청부업자 스토리로... 

이런거 뜻하는 장르명이 있었던거 같은데, 스파게티 웨스턴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