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역에 펼쳐져있는 광범위한 어로망의 지뢰밭을 뚫고 급파되야하는 입장이라 이를 고려하여 도입을 결정하게 된 것은 타당하다고 볼 수 있으나 신규 도입 체계이다보니 기술적 난점과 오류해결에 추가비용이 들어간게 윤영하급의 가격을 올려버린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함 기존 스크류 추진식이었다면 저런 문제가 없이 가격억제가 가능했을터지만 스크류에 얽히는 순간 좆되는 어로망을 우회해야하는 기존의 함정 전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이 넘모 컸다...
속도 타협을 안 한것도 큰 문제
그것 역시 유효한 이유 중 하나
그렇지 그러다보니 기관쪽도 너무비대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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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체급의 절반도 채 안되고 상황시 더 빨리 투입되야하는 참수리와 검독수리보다 속력이 더 빠르다는 굉장히 기형적인 결과를 낳아버림
그래도 덕분에 다른배에서도 워터젯 잘 쓰고 있는거 아니겠음
지금에 와서는 해군 소요사양에 적당하고 기술적 난점과 오류를 해결하는 테스트베드로 적절하게 굴리고있는 함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