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연평해전 당시 북한 684정은 참수리 40미리 씨발칸 20미리에 각종 기관총까지 난타당한 상황에서도 어쨌든 꾸역꾸역 지들 수역으로 도망치는데 성공했음.
우리 357정도 소련제 85미리 전차포를 맞아가며 싸우면서도 침몰하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고.
고속정 한 척 골로 보내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화력이 필요한데, 윤영하급은 솔직히 비싸서 돈값은 못하는데 문제가 있는거지 걔들이 쓰는 해성은 한발이면 적 고속정을 최소 전투불능에 빠트릴 수 있음.
거 북한 해삼급도 결국 KH-35 그거 짭 들고다니는거 보면 적 한방에 작살낼수 있는 불빠따를 남북한 둘다 어느정도 고려한 것 같은데 그거 너무 까지 마라.
다만 돈 많이 드는건 좀 문제가 있다.
130mm 위력 너무 얕보는 것 같다
당연히 적 고속정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순 있어도 하드카운터가 되기에는 필연적인 크기의 한계라고 생각함. 당장 130미리 로켓은 탄두중량이 8kg에 불과하다. 이걸 12발이나 들고다니니 한발만 쏘지는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