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계획했듯이 참수리+포항급 대체로 300톤 좀 넘는 신참수리 정도로 억제를 하고 FFX를 시작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물론 당시에 꼬인덕분에 FFX에서 대구급이 준수하게 나오긴 했다만 인천급 때문에 좀 시끄럽기도 했고... 물론 FFX를 원안대로 했다고 인천급이 지금보다 나을거라는 보장도 없지만... 하여튼 내가 하고싶은말은 윤영하급은 원안대로 해서 소형함전략을 최소화 했었어야 했다는거....
계획은 틀어지기 마련이라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응하는게 좋은데 이 단계에서 아직 부족한게 많은듯
유연한건 좋은데 졸속이었다는게 문제지....
그런 관행을 좀 고쳐줬으면 싶음
서해교전 터지고 그거 급하게 반영하고 국회에서 이걸로 되겠냐고 닦아세우는데 그게 쉽지는 않았을거임
그 반영이 좀더 잘 됬으면... 한다는거지 물론 현재의 결과가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소형함전력을 더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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